반응형 핫이슈228 해커그룹 어나니머스가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에게 경고..가상화폐 투자자 조롱마라! 세계 최대의 대규모 해커 집단이다. 어나니머스의 상징인 가이 포크스 가면은 아나키즘을 상징한다. 이들은 아나키즘과 정보의 자유를 표방함과 동시에 정보를 탄압하는 독재 정부나 고위층에 대한 반대 한다. 인터넷상의 자유와 사회정의, 그리고 법의 투명성을 주장하고 있다. 이 외에도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성별, 인종, 성적 지향 등에 대한 차별 등과 맞서 싸우기도 한다. 물론 애초에 구성원들의 정체조차 정확히 파악이 안 되는 집단이라 특징짓는 게 어렵다고 한다. 어나니머스는 ‘해커 활동가’를 표방하며 2006년 설립됐으며 세계 전역에서 익명의 구성원들이 활동하면서 정부의 부정부패나 공권력 남용을 해킹으로 견제해 왔다. >> 어나니머스의 경고 국제 해커 집단 ‘어나니머스(Anonymous)’가 연일 가상화폐 시.. 2021. 6. 6. 홍석천 SNS 사칭...이상한 요구 DM 주의 당부... 홍석천은 21년 6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를 사칭해서 디엠보내고 자꾸 이상한 거 요구하는 거 같은데. 피해 없기를 바랍니다. 조심해주세요” 라며 피해를 호소했다. 이어 “제 인스타 계정은 지금 쓰고 있는 거 하나입니다. 사진 속 계정은 저를 사칭하는 계정이에요”라며 사칭 계정의 사진을 남겼다. 사칭 계정은 홍석천의 계정 앞에 _하나 더 붙어 있다. >> 홍석천 글 전문 저를 사칭해서 디엠 보내고 자꾸 이상한 거 요구하는 거 같은데. 피해 없기를 바랍니다. 조심해주세요. 제 인스타 계정은 지금 쓰고 있는 거 하나입니다. 사진 속 계정은 저를 사칭하는 계정이에요. >> 졸피뎀 밀반입? 보아 불기소 처분...SM 공식입장 '무지에서 비롯된 것' 졸피뎀 밀반입? 보아 불기소 처분...SM 공식입장 '무.. 2021. 6. 5. 졸피뎀 밀반입? 보아 불기소 처분...SM 공식입장 '무지에서 비롯된 것' SM 공식입장,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다? - CBC뉴스 [CBC뉴스] 가수 보아가 졸피뎀 등 향정신성의약품 밀반입 혐의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받은 가운데 소속사 SM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4일 공식입장을 통해 “지 www.cbci.co.kr 보아는 소속사인 SM 일본 지사 직원을 통해 해외에서 처방받은 졸피뎀 등 항정신성의약품을 국내 직원 명의로 반입하려 한 혐의로 지난해 검찰 조사를 받았다. 밀반입한 의악품 중에는 졸피뎀보다 오남용 우려가 큰 약품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1년6월4일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해 보도되었던 당사 소속 아티스트 보아와 관련된 건에 대해, 검찰에서 지난 5월말에 불기소처분이 내려졌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 2021. 6. 5. 라비 사과 - 레드벨벳 성희롱 논란에 음원 삭제 결정 라비가 6월 3일 발표한 신보 ROSES에 실린 RED VELVET이라는 노래에 자극적이고 성희롱적인 비유의 가사가 충분히 그룹 레드벨벳을 떠올릴 수 있어서 논란은 시작됐다. >> 레드벨벳 성희롱 논란 해당 곡은 라비가 직접 작사한 곡으로 가사에는 덤덤, 러시안룰렛 등 레드벨벳의 노래 제목과 동일한 단어도 있고, 초콜릿 사이를 수영하는 것 같아, 실수에 예리하기엔 너무 시간은 빠르고 등의 가사도 멤버 조이(박수영), 예리를 연상시킨다. 또한, 난 더는 못 참아. 날 그만 테스트 해. I TAKE A BITE OUT OF A RED VELVET CAUSE I KNOW YOU LOVE ME. 더 크게 베어 물어줄래, 누가 대신할 수 없어. 너란 자극은 등의 가사도 있다. >> 라비의 사과 라비는 사과문을 통.. 2021. 6. 5. 이전 1 ··· 46 47 48 49 50 51 52 ··· 5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