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핫이슈228 영탁 확진 . 코로나19 재검사서 양성 . 건강상 특이사항은 없어 가수 영탁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21년 7월 19일 영탁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전달했습니다, "영탁이 코로나19 재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7월 13일 뽕숭아학당에 출연했던 박태환, 모태범 님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14일 오전 검사를 받았으며, 음성 판정을 받았고 이후 자체적인 자가 격리를 유지해왔다” “17일부터 이상 증상을 느껴 18일 실시한 재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영탁은 현재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른 자가 격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건강상 특이사항은 없다” 마지막으로 뉴에라프로젝트는 “영탁은 방역 당국의 지침에 철저히 따를 것이며 관련하여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직원, 현장 스태프들 모두 검사를 진행하였으며.. 2021. 7. 19. 슬리피 결혼 발표 10월 품절남 배우자는 비연예인 래퍼 슬리피(본명 김성원)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 결혼 소식 슬리피는 21년 7월 19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결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오랜만에 인사하는 것 같다. 다름이 아니라 나를 항상 지켜봐 주고 응원해 주는 여러분에게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이렇게 글을 적게 됐다. 결혼은 남의 일이라고 생각했던 내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미래를 약속하게 됐다. 내 인생에서 어떻게 보면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든든히 내 곁을 지켜준 고마운 사람이다. 결혼식은 10월 예정이고, 배우자가 비연예인인 점을 배려하여 조심스러운 시기에 조용히 식을 치르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려고 한다” "항상 나의 일을 저보다 더 기뻐해 주시고 축하해 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다는 점 잊지 않고 있다. 다시 한번 진심으.. 2021. 7. 19. 비수도권 피서지 확진자 확산 . 3단계에도 확진자 속출한 강릉 4단계 전격 격상 여름철 대표 피서지인 강원 강릉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자 방역당국이 거리두기 4단계 적용을 전격 결정했습니다. 처음으로 비수도권에서의 4단계 적용으로 피서 인파가 몰리는 동해안 지역의 확진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 피서지 확진자 확산 21년 7월 18일 강원도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7월 19일 ~ 7월 25일까지 1주일 간 강릉시에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됩니다. 수도권 이외 지역에 거리두기 4단계를 적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강릉시는 사적 모임 인원 2명 제한 등 4단계 기본 방역수칙을 적용하지만 지역 여건에 따라 구체적인 내용은 조정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 개편안 주요 방역수칙 7월 17일 강릉에서 나온 코로나19 확진자는 34명으로 강원도내 전체 확진자(52명.. 2021. 7. 18. 고3 백신 접종 . 교직원 63만명 코로나 백신 접종 . 화이자 1차 접종 21년 7월 19일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코로나 백신을 맞습니다. 국내에서 청소년을 접종군으로 백신 접종이 시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청소년 접종 21년 7월 18일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에 따르면 대학 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둔 고3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이 21년 7월 19일 전국 예방접종센터에서 실시됩니다. >> 고3 교직원 63만명 교육기관에는 초중등교육법상 고등학교와 이에 준하는 대안학교, 미인가 교육시설,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등이 모두 포함되며 이들 기관에 재학·휴학 중인 고등학교 3학년과 2022학년도 대입 응시 조기졸업 예정자가 접종 대상입니다. 접종 대상 교직원에는 재직, 휴직, 파견자 등 학교에서 학생과 밀접 접촉하는 모든 종사자가 포함되고 .. 2021. 7. 18. 이전 1 ··· 20 21 22 23 24 25 26 ··· 5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