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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228

코로나19 신규 확진 1454명 - 12일 연속 네자릿수 21년 7월 17일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454명으로 토요일 기준 종전 최대 규모였던 7월 10일 1324명을 넘은 기록이 나왔습니다. 또한, 12일째 연속 1000명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4명, 6명, 8명 제각각인 비수도권 사적 모임 허용 인원을 4명으로 통일하는 방안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 주말 신규 확진자 수 중앙 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454명 늘어 누적 17만 7951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날에 비해서는 1명이 줄었습니다. 주말 기준으로는 가장 많은 수치로 직전 최다 기록은 7월 10일 토요일 1324명입니다. 일주일 만에 주말 최다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 발생이 1402명, 해외유입이 52명입니다. >> 비수.. 2021. 7. 18.
IOC선수위원 유승민 도쿄 도착 후 코로나 확진 유승민(39)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이 일본 도쿄 도착 직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됐습니다. 유승민 IOC 선수위원은 21년 7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나리타 공항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바로 격리 호텔로 이동했다"라고 밝혔습니다. >> IOC선수위원 유승민 올림픽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온라인 매체 인사이드 더게임즈는 21년 7월 18일(한국시간) 한국 출신 유승민 위원이 일본을 방문한 IOC 위원 중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유승민 위원은 다음 주 도쿄에서 열리는 IOC 총회에 참석하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온라인 매체 인사이드더게임즈 “IOC는 100%에 가까운 참가자들이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지.. 2021. 7. 18.
서유럽 홍수 인명피해 점점 늘어 . 사망자 150명 이상 독일, 벨기에 등 서유럽에서 발생한 홍수로 인한 인명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21년 7월 17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사망자가 150명이 넘어섰다고 합니다. - 서유럽 홍수 인명피해 독일 경찰은 이날 서부 라인란트팔츠주 아르바일러에서 홍수로 90명 이상 숨진 것으로 알려졌고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에서 43명이 희생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벨기에에서도 최소 20명이 홍수로 인해 목숨을 잃었습니다. 현재 홍수 지역에서는 실종자를 찾기 위한 구조작업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룩셈부르크와 네덜란드도 폭우로 많은 지역이 침수됐고, 특히 네덜란드의 마스트리히트시에서는 수천 명이 대피했습니다. 스위스 루체른에서는 호수가 도시 중심으로 범람하기도 했습니다. - 정부 입장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피해를.. 2021. 7. 18.
연예인 코로나 확진자 추가 2 가요계에 코로나 여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가격리 중이던 비투비 이민혁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1년 7월 14일 이민혁의 보컬 선생님이 확진 판정을 받아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는데 음성이 나왔다고 발표했었습니다. 이민혁은 당시 신속항원과 유전자 증폭(PCR) 검사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고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7월 16일 기침 및 발열 증상을 보여 다시 PCR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이 나왔습니다. 소속사 "이민혁은 보건 당국의 방역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와 함께 안정을 취하고 있다" "이민혁군의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미스터 트롯' 출신 가수 장민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 2021.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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