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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해체·개인정보 유출 사고..쏘스뮤직 사과 여자친구의 소속사 쏘스뮤직은 21년 5월 18일 "여자친구와 전속계약이 오는 22일 종료되며, 오랜 고민과 논의 끝에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이돌 그룹 여자친구의 해체가 공식화된 것이다. 소속사는 여자친구와의 재계약 불발에 관한 공식입장을 발표하기 몇 시간 전에도 팬사인회와 콘텐츠 발표 등을 공지해뒀다가 돌연 모두 취소했었다. >> 쏘스뮤직의 사과 아이돌 그룹 여자친구의 해체 공식입장을 발표하기 몇 시간 전에도 팬사인회와 콘텐츠 발표 등을 공지해뒀다가 돌연 모두 취소했었던 쏘스뮤직의 행동에 대해 여자친구 팬덤은 해명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고 여자친구 멤버들이 직접 쓴 자필 편지를 통해 해체 소식을 알리고 앞으로의 음악 활동에 대해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히면서 일단락되었다. 쏘스.. 2021. 6. 12.
낸시랭..왕진진과 이혼 소송 2심서도 승소 2017년 12월 왕진진과 혼인신고를 했던 낸시랭은 이듬해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혼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2019년 4월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21년 6월 11일 낸시랭(본명 박혜령 42)이 왕진진(본명 전준주 41)을 상대로 낸 이혼 소송에서 1심과 동일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 왕진진 왕진진 2017년 12월 낸시랭과 결혼을 발표 당시 위한컬렉션 회장이었다. 그런데 29일 디스패치가 왕진진의 실체라고 폭로한 기사에 따르면, 왕진진의 실체는 1999년에 강도와 상해, 성폭행을 동시에 저질러 특수강도강간죄로 4년을 교도소에서 살았고, 출소한 2003년 다시 붙잡혔는데 이번에도 특수강도 강간 혐의로 징역 8년을 선고받은 전과자라고 한다. >> 소송 낸시랭은 2018년 10월 전 씨로.. 2021. 6. 12.
국민의힘 제1차 전당대회..당 대표..30대 85년생 이준석 선출 21년 6월 11일 오전 열린 국민의 힘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 선거 결과 이준석 후보가 43.82%(최종 합산 9만 3392표)를 얻어 1위를 차지해 당 대표로 선출됐다. 2위는 나경원 후보가 37.14%, 3위는 주호영 후보가 14.02%를 각각 기록했다. 국민의힘 당원 투표율은 최고를 기록했다. 지난 7~8일 모바일 투표에 이어 지난 9~10일까지 ARS 집계 결과 최종 당원 투표율은 45.36%를 기록했다. 최근 전당대회의 당원 투표율이 2017년 25.2%, 2019년 25.4% 였다. 이번 정당대회에서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로 30대 이준석 후보가 선출됐다. 보수정당 최초 30대, 원외인사 당대표의 탄생이다. 최고위원으로는 조수진, 배현진, 김재원, 김재원, 정미경 후보가 당선됐다. 청년 최고위원.. 2021. 6. 11.
8년간 1300명 남성 몸캠 유포한 김영준..끝내 마스크 안내려 김영준(29)은 2013년부터 최근까지 남성 1300여 명의 알몸 사진·영상 등을 8년에 걸쳐 인터넷에 유포·판매한 혐의로 21년 6월 11일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신상공개가 결정된 김영준(29)에게 취재진은 마스크를 내려줄 수 있는지 물었지만, 김영준은 "죄송하다"며 끝까지 마스크를 내리지 않았습니다. 피해자 신고로 지난 4월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채팅 앱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거쳐 6월 3일 김영준을 주거지에서 검거했다. >> 일명 몸캠 유포 김영준은 채팅 애플리케이션 등에서 여성으로 가장해 남성들과 영상통화를 하고 몸캠을 찍었다. 이 영상과 사진을 8년간 인터넷에 유포·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2013년부터 최근까지 범행을 해온 그는 남성 1300여명으로부터 2만 7000여 개의 영상을 불법 촬영해 .. 2021.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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