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핫이슈228 지하철서 마스크 벗고 대놓고 흡연에 욕설한 남성 서울의 한 지하철에서 한 남성이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지하철 안에서 담배를 피우고 이를 말리던 승객을 폭행한 30대 남성은 최근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남성이 승객과 실랑이를 하는 영상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며 공분을 샀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꿈을 꾸는 소년’에서는 ‘지하철 담배 빌런’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 지하철 담배 빌런 21년 6월 17일 헤럴드경제 취재에 따르면, 지난 4월 30일 서울 지하철 4호선 당고개 방면 지하철 내부에서 30대 남성 A 씨가 담배를 피우다가 이를 말리던 승객의 손을 치고 밀치는 일이 발생했고 A 씨는 말리던 다른 승객을 발로 차기도 했다. 같은 칸에 있던 승객의 신고를 접수한 서울교통공사는 강북구 번동에서 A 씨를.. 2021. 6. 17. 여친 결별 후 처음 본 女 폭행한 20대..피해자에 "죽어" 라고 소리치며 때렸다 한밤중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귀가하던 여성이 처음 보는 남성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남성은 폭행 이유에 대해 “여자 친구와 헤어져서”라고 진술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21년 6월 16일 상해 혐의를 받는 A 씨(29)에 대해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밝혔습니다. >> 사건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13일 오전 0시 30분경 미아동의 한 대로에서 피해자 B 씨를 건물 지하 주차장으로 끌고 들어가 폭행했습니다. 그는 B 씨에게 "죽여버리겠다", "넌 죽어야 한다" 등 욕설을 하며 얼굴 및 몸 전체를 가격했고 MBC, JTBC가 공개한 인근 폐쇄회로 TV(CCTV)에는 충격적인 폭행 정황이 담겼습니다. 뒤에서 접근한 A 씨가 B 씨 목을 잡고 끌고 가는 장면, 피해자가 대로변으로 기어 나오는 .. 2021. 6. 17. 50대 7월, 40대 8월부터 백신 접종 시작..17일 3분기 접종 계획 발표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21년 6월 16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7월에는 50대에 대한 우선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40대는 8월에 접종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접종할) 백신 종류에 대해서는 공급 상황과 그 시기를 고려해서 월별로 결정할 예정”이라며 “지금 말하기 어렵다”라고 덧붙였다.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3분기 코로나 백신 접종계획’을 17일 발표한다. >> 코로나 백신 접종계획 정부는 7∼9월 백신 접종 대상과 인원, 접종 군별 백신 종류 등을 포함한 3분기 접종계획을 확정해 21년 6월 17일 발표할 예정이며 9월까지 국내 인구의 70%인 3600만 명에 대해 1차 접종을 완료하고, 11월에 ‘집단면역’을 형성하는 게 목표다. 3분기 접종.. 2021. 6. 16. 사람 잡는 들개에 지자체 비상..인천 포획수당..남양주 얼마 전 경기 남양주시 야산 입구에서 50대 여성이 대형견에 물려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들개 공포증이 확산되면서 곳곳에서 포획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사고 이후 포획틀에 잡힌 들개는 새끼 몇 마리에 불과해서 현실적인 대안 모색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 사건사고 21년 5월 초 진돗개 3마리를 포획해달라는 민원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와 민원을 접수한 중랑구청은 119·동물구조 전문가와 함께 포획 작업을 한 끝에 지난달 중순 이 유기견들을 구조했다. 이 개들은 재개발로 서울 중랑구 망우동에 버려진 유기견들이었다. 남양주시에 따르면 21년 5월 진건읍 사능리의 야산 입구에서 발생한 대형견 사망사건이 알려지면서 진건읍과 오남읍, 화도읍 등 도농복합지역은 물론 다산신도시에서도 들개 포획 요청.. 2021. 6. 16. 이전 1 ··· 39 40 41 42 43 44 45 ··· 5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