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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228

애플펜슬 터져 문의했더니..애플 AS 또 논란 21년 6월 16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 아이패드 갤러리에는 얼마 전 애플 펜슬이 터져 AS 문의를 했더니 기기를 실제로 보지도 않고 “이물질이 붙은 것으로 보이니 유상 수리로 진행해야 한다”는 답변을 받았고 상담사로부터 “짜증 나요”라는 말을 들어서 해당 발언을 인터넷에 올린다고 하니 갑자기 보상방안을 제시했다는 한 소비자의 글이 올라왔다. >> 사건 정황 작성자 A 씨는 아이패드에서 탄내가 나길래 확인해봤더니 아이패드에 붙여둔 애플 펜슬이 터진 것처럼 보였다고 한다. 애플 펜슬에는 물티슈로 닦이지도 않는 그을음이 생겼고 당시 아이패드는 미충전 상태였다. A 씨는 애플 고객지원센터에 전화해 “신체적으로 다친 곳도 없고 아이패드 이외에 경제적 손실도 없지만 구매한 지 2주가 되어가던 날이었으니 새로운 기기.. 2021. 6. 18.
에어비앤비 숙소에서 성폭행 당한 여성..고소 말라며 79억원 줘 숙박 공유 플랫폼 ‘에어비앤비'(Airbnb)가 미국 뉴욕의 한 숙소에서 성폭행 피해를 입은 여행객에게 고소하지 말라며 비밀 합의금으로 700만 달러(약 79억 원)의 거액을 건넨 것으로 전해졌다. 에어비앤비 숙소에서는 연간 수천 건의 성폭행이 일어나지만, 이용자들은 회원가입 시 동의한 약관 때문에 법적 청구를 하기 어렵다는 주장도 있다. >> 에어비앤비?? 지난 2008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설립된 에어비앤비는 전 세계적인 숙박 공유 서비스로 다른 사람에게 돈을 받고 자기집 방을 빌려줄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 이번 사건 이번 사건은 블룸버그 통신이 21년 6월 15일(현지 시각) 경찰과 법원 기록 등을 토대로 작성한 기사를 통해 수년만에 알려졌는데 에어비앤비(Airbnb)가 5년 전 자사가 제.. 2021. 6. 18.
이천 쿠팡 물류센터 24시간째 진화 중..소방대원 1명 실종.. 21년 6월 17일 경기 이천시 마장면에 있는 쿠팡 덕평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진화에 나섰던 소방관 1명이 건물 내부에서 실종됐고 탈진된 소방관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물류센터의 스프링클러가 제때 작동하지 않았다는 작업자들의 증언 등을 토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화재상황 이번 불은 지난 17일 오전 5시 20분께 경기 이천시 마장면 덕평리에 소재한 지상 4층 지하 2층 규모의 물류센터 건물 지하 2층에서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20여 분만에 ‘대응 2단계’ 경보를 발령하고 장비 60여 대와 인력 150여 명을 동원해 초기 화재 진압에 나섰다. 한때 큰 불길을 잡아 대응 단계가 해제되기도 했지만, 잔불 위로 무너져 내린 물건들에 불이 붙으면서 삽시간에 건물 전.. 2021. 6. 18.
후배 성폭행 의혹 기성용 측 변호사 돌연 사임 초등학교 시절 성폭력 가해 의혹이 제기되자 법적 대응에 나선 축구선수 기성용(32·FC서울) 측 법률대리인이 돌연 사임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사건 2월 축구선수 출신인 A 씨와 B 씨는 전남 한 초등학교에서 축구부 생활을 하던 2000년 선배 2명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이들은 당시 기성용의 실명을 밝히지 않았지만 선배 둘 중 한 명이 기성용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고 이후 A, B 씨 측은 “기성용의 사과를 바란다”면서 가해자가 기성용이었다고 밝혔다. 기성용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에 나섰고 기성용은 3월 서울 서초경찰서에 이들을 상대로 형사 고소와 5억원대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A 씨는 지난달 24일 한 차례 피고소인 조사를 받았고, B씨도 첫 피고소인 조사.. 2021.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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